감튀 라지가 양념보다 더 많다는 건 다 알텐데 정량 기준 10-15g도 차이가 안 남


근데 감튀 라지 포재에 130g 넘게 담으려면 정말 누가봐도 풍성하게 담겼다 싶을정도로 담아야해서 


감자가 너무 짧거나 길다던지, 부스러진 게 많다던지 하면 저렇게 담기가 매우 힘듬


자기가 자주 가는 매장에서 감튀 라지 엄청 풍성하게 주는 거 아니면 딱히 양념감자랑 별 차이가 없음


오히려 적게 주는 양념감자가 더 티나서 대부분이 더 많이 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