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아침에 연 식당이 없어서 9시 오픈하자마자 먹는 패턴인데
주문한 제품 나왔다고해서 가보니까 없어
직원이 본체만체해
불러도 쌩까
큰소리로 몇번 부르니까 그때서야 왜요? 뭐필요해요? 이런식
요청사항에 피클빼달라 노아이스해달라 이런것도 안 해주면서 뭐이렇게 당당하고 싸가지없는지 모르겠음
나는 보통 아침에 연 식당이 없어서 9시 오픈하자마자 먹는 패턴인데
주문한 제품 나왔다고해서 가보니까 없어
직원이 본체만체해
불러도 쌩까
큰소리로 몇번 부르니까 그때서야 왜요? 뭐필요해요? 이런식
요청사항에 피클빼달라 노아이스해달라 이런것도 안 해주면서 뭐이렇게 당당하고 싸가지없는지 모르겠음
클레임 ㄱㄱ 그건 좀 그렇다
맥날 버거킹에 비해 직영이 적고 가맹점이 대부분이라 그런거아닐까?
직영 가맹 이게 직원인성이랑 관련이 있나? 시골 출장와서 먹는거라 롯데리아밖에없긴해
@글쓴 롯갤러(180.182) 당연히 관련이 있지. 직영점은 아무래도 직원 관리를 더 빡세게 하고 입사 조건도 더 빡세니까.. 가맹점은 점주에 따라서 너무 케바케가 많음
롯데리아는 친절할 수가 없는 일임 메뉴도 존나 많고 너가 생각할 수 없는 번거로운 일 많고 좆같은 진상도 많음 시급도 최저라 친절하기가 어려움
딱봐도 그래보이긴해 물건 옮기느라 불러도불러도 쌩까고
@zz(180.182) 돈 주는 거에 비해서 일의 강도가 높다보니 어쩔 수 없음 만약에 친절한 사람을 봤으면 그사람 인성이 존나 좋은 거임
그게 메뉴가 많은건가 ㅋㅋㅋ 버거킹 일 안해보고 하는소리지
인생 막장들이 많아서 그럼
젊은애들은 버거킹같은곳도 자주가는데 나이드신분들은 롯데리아감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