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봣는데 조금 튀김옷이 거친 느낌은 들더라.

근데 개씹불호의 "가장" 큰 이유냐, 욕을 하면서 깔 정도냐
--> 전혀 아님 ㅋㅋ

그런데 까는 새끼들 보면 뭔 튀김옷이 "벽돌"이니 이지랄하면서 딱딱하다는게 제일 불만인 놈들이 한둘이 아니던데 나만 황당하냐 ㄹㅇㅋㅋ;; 당장 bbq 황올이나 kfc핫크 bhc핫후 튀김옷 가끔 몰려서 붙은부분 먹으면 거친부분 있는데 엇비슷하던데 ㅋㅋ

ㄹㅇ 이빨없는 틀딱인것도 아니겠고..

그게 호불호에 "가장" 큰 이유인 새끼는 억까알바가 아닌가싶음 ㅋㅋ
그런 튀김옷을 취향차이로 싫어할 수는 있음 ㅋㅋ

난 물론 맛있게 먹어서 쓰는 글이긴 한데, 호불호의 영역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는거임. 디시에서 햄버거 얘기하고있는게 70대이상 노인은 아닐거아냐? ㅋㅋ
"벽돌" 같은 드립하는 애들은 ㄹㅇ 내려치기알바라는 생각이 든다 ㅇㅇ 아직 안먹어본 놈들 있으면 그정도는 아니니까 잘 걸러서 들으셈

물론 지금까지 치킨류 버거중에서 안좋게 말하면 제일 거친 튀김옷, 좋게 말하면 제일 크리스피하다고는 나도 느낌 ㅇㅇ

나는 먹는데 불편함은 없었고 그런 거친 튀김옷? 오히려 좋았다면 좋았음.

내가 아쉬웠던건 패티가 얇은게 아쉬웠다 ㅇㅇ

싸이버거랑 비교되는데 싸이가 값도 더 싸고 패티 더 두꺼우니 싸이가 비교우위인건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ㅇㅇ

그래도 싸이랑 맛대 맛으로 견줄만한 버거 정도는 쳐주고 싶음. 티렉스보다도 맛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