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문할 때 햄버거 3개 시켜서 점심 저녁 다음날 아침까지 해결하는 편임


근데 야채 들어가있으면 저녁은 몰라도 다음 날은 야채가 다 쉬어서 항상 야채 빼달라고 요청함




근데 왜 유독 롯리만 요청사항 씹는 지점이 많냐?


아예 안들어쳐먹는 지점도 다수고 들어주는 지점도 주문마다 복불복임


타 프차는 웬만하면 들어주던데 롯리만 '햄버거에 야채 빼주세요' 이 요청사항 씹는 경우가 체감상 70% 이상인데


롯리만 이러는 대체 이유가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