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적성에 안맞는 거 같다

점심쯤에 주문 여러개 들어오면 뇌 녹는 기분이고

뭐가 나간거고 뭐가 준비중이고 뭐가 안나왔는지를 모르겠다

나때문에 다른 사람들 괜히 더 고생하는 것 같아서 괜히 미안하다

그만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