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씨발련 할머니가 배달 주문 들어오는 소리 크다고 쌩지랄하고 의자깔 때 미다 소리난다고 다이소 가서 1000원에 4개 짜리 사서 의자 끄는 소리 안들리게ㅜ하라고 개지랄을 함.
미친년 나가자 마지 남자직원이 바로 따라가더니 따끔하게 한마디하더라....
아까 씨발련 할머니가 배달 주문 들어오는 소리 크다고 쌩지랄하고 의자깔 때 미다 소리난다고 다이소 가서 1000원에 4개 짜리 사서 의자 끄는 소리 안들리게ㅜ하라고 개지랄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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