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이는 월초 행사 하나로 바뀐지 오래인데 늘 맛 없는 버거만 하고 이번에 VVIP도 쿠폰 줄어든 느낌인데 세트는 늘 똑같은 더블데리버거랑 더블클래식치즈버거고 사각새우더블 콤보는 뭐냐? 쿠폰은 재고패티 짬처리용이냐? 행사 1인팩은 왜 늘 더블데리버거냐고


더블 아니어도 좀 먹을만한 걸 행사로 해라 중고딩 아니면 누가 굳이 데리버거를 먹어? 그거 더블 먹느니 불고기버거를 먹지


신제품 나와도 카톡 쿠폰 행사도 없고 캐시백 쿠폰은 무슨 2인용 세트들이나 하고 요즘 세상에 롯데리아에 혼밥하러 가지 누가 떼로 간다든?


행사는 버거킹이나 KFC만 못하고 품질도 맘스터치만도 못하고 장점은 점포 많은 거 뿐이냐


예전에 팔던 아재버거 와일드슈림프버거 유로피안 버거 좀 팔아라

유로피안도 부활했다가 소스가 달라서 예전 맛 안 나서 접었지만 재계약하고 동원에서 소스 받아오면 되는 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