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첫 알바는 다른 회사 직영점을 거쳐서 6개월이라도 하고 다음에 롯데리아 알바를 해라.

아니 하다못해 롯데리아 직영점 알바라도 하고 와라.

그럼 얼마나 멍멍이판인지 알게될꺼다. 물론 점바점이겠지만.

아닌 것 같지?  다른 회사 직영점에서 일하다가 집 가까운 롯데리아로 입사했음.  물론 전 직장은 90프로 이상이 직영이라서 롯리도 직영인지 알고 들어갔지만 아니었고... 지금 졸라 후회하고 있음.  왜냐고? A부터 Z까지 모든 게 다 충격이었음. 그꼴보고 난 일할 때 빼고는 롯데리아 쳐다도 안봄. 

그런데 진짜 웃긴 게 관리자(사짜부터 시작해서 점짜)들부터 다년  간 일하는 사람들까지 우물 안 개구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