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손님 햄버거 맛있게 먹고는 트레이 들고 카운터 와서는 이제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왜 제가 이걸 치워야하는거죠 돈주고 샀는데? 이러길래 와 시발 뭐하는놈이지 하다가 

아 그러면 여기 두고가시면 제가 치워드리겠습니다 하니깐 네 하고 나가네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