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체인점에서 먹는건 맛도 양도 일정해서 그맛에 먹는건데 맥도날드 버거킹 kfc 언제 어디서 먹어도 그냥 비슷비슷함 근데 유난히 롯데리아만 지점차가있음 야채양이라던가 튀김정도라던가 분명 본사에서 주는대로 만들텐데 유독 롯데리아만 지점마다 맛도 양도 다름 그래서 롯데리아 호불호 심한 사람들이 ㅈㄴ게 많은데 고쳐지질않음 불시점검같은걸 안해서 그런가
버거킹도 개심하던데
가맹 조오온나 많고 매니저나 지점 따라 래터스 양도 달라서 그럼 패티도 오더생산 하는곳 있고 아닌곳 있고
맘터가면 기절하실 분이네 ㅋㅋ
튀김정도 야채양 다 그냥 알바 손타는거잖아 특히 직영이면 어차피 거의다 같은 야채 같은 패티 같은 기름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