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먹으러 왔는데




시발 내앞에 행사장 풍선마냥 몸 앞뒤로 흔들어제끼고




마약이라도 한 사람마냥 실실 쪼개고있고




손으로 코풀고 옷에다 닦고 코 존나파고




그손으로 키오스크 만지길래 그냥 롯데이츠 깔아서 결제함 씨발




존나 아직도 역겹네 뭔 정신병자 한마리가 들어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