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찍을 생각 없어서 그냥 먹었는데 갑자기 써보고 싶어서 써봄.
일단 패티가 일반 패티랑 다른 것 같음. 좀 더 두껍고 맛있음.
같이 주는 오일은 개인적으로 별로임. 향도 그렇게 안 세고 싸구려 버터향?이 났음. 근데 빵이 부드러워지고 패티가 촉촉한 것 같은 느낌 생겨서 그럭저럭 먹을만함.
번은 지져놓은?? 치즈가 있어서 좀 퍽퍽함 근데 오일 덕분에 이건 상쇄됨. 고소하고 괜찮음
그리고 캬라멜 양파. <---이거 후기가 다들 안 좋길래 기대 안 했는데 맛있음. 얘 아녔으면 그냥 빵 바꾸고 고기 업글된 치즈베이컨 추가 불고기버거였을 듯 새콤하게 포인트줌.
전체 정리 및 요약.
밸런스도 좋고 괜찮은데 단품 8800원...? 먹던거나 먹자 ㅇㅇ
모짜렐라 인 더 버거보단 개인적으로 나은 듯 사치 부리고 싶을땐 이거 먹자
후기추
고맙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