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공룡 영화 보고 엄마랑 같이 롯데리아 가서 처음 먹었을때 그 임팩트...
그 후부터 달에 최소 1번씩은 꼭 먹었는데...
롯데리아 갈때마다 버거는 꼭 티렉스 버거였는데...
치킨 먹고 싶을때 돈 없으면 티렉스나 먹었는데...
아아 나의 티렉스... 브라질산이라서 가성비도 좋았던
고기도 두툼했던 치킨 햄버거 1등이였던... 그립다 그리워
초딩때 공룡 영화 보고 엄마랑 같이 롯데리아 가서 처음 먹었을때 그 임팩트...
그 후부터 달에 최소 1번씩은 꼭 먹었는데...
롯데리아 갈때마다 버거는 꼭 티렉스 버거였는데...
치킨 먹고 싶을때 돈 없으면 티렉스나 먹었는데...
아아 나의 티렉스... 브라질산이라서 가성비도 좋았던
고기도 두툼했던 치킨 햄버거 1등이였던... 그립다 그리워
통다리 그릭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