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런 개같은경우가..
늘 사면뭐해
안되는걸
그걸 알면서도
현실이 힘드니 희망으로
사는 내모습을보니
이게 도박중독자나 뭐가다를까싶다..
그러면서도 간절해지는게
비참하다
참 인생 뭐같다
될놈은 뭘해도 성공이고
나같은놈은 기회조차 안주는게
이게.. 현실인거냐
가상도 이정도면 기회라도주겠다
뭔 이런 개같은경우가..
늘 사면뭐해
안되는걸
그걸 알면서도
현실이 힘드니 희망으로
사는 내모습을보니
이게 도박중독자나 뭐가다를까싶다..
그러면서도 간절해지는게
비참하다
참 인생 뭐같다
될놈은 뭘해도 성공이고
나같은놈은 기회조차 안주는게
이게.. 현실인거냐
가상도 이정도면 기회라도주겠다
ㅜㅜ
정말 미치도록 울고싶다
원래 인생은 부모빨이야
부모를 원망안하지만 가끔씩은 원망하는 내모습을보면 역할때가있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