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런 개같은경우가..

늘 사면뭐해

안되는걸 

그걸 알면서도

현실이 힘드니 희망으로

사는 내모습을보니

이게 도박중독자나 뭐가다를까싶다..

그러면서도 간절해지는게

비참하다

참 인생 뭐같다

될놈은 뭘해도 성공이고

나같은놈은 기회조차 안주는게

이게.. 현실인거냐 

가상도 이정도면 기회라도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