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동시에 당첨돼 총 21억 원이 넘는 금액을 받게 된 사례가 나왔습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인근
복권판매점에서 연금복권720+ 제295회차를
구매한 A씨는 1등 1매와 2등 4매에 함께 당첨됐습니다.
연금복권720+ 1등은 20년간 매달 700만 원,
2등은 10년간 매달 1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이에 따라 A씨가 수령하게 될 금액은
총 21억6000만 원입니다.
A씨는 당첨 확인 당시 “잠시 몸이 굳은 것처럼
움직이지 못했고 심장만 빠르게 뛰었다”고 전했습니다.
당첨금은 대출금 상환과 양가 부모 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부터 황제의 삶
발기부전인데도 의자왕처럼 놀수있다
조투니 부럽다
양가 부모 생활비 지원에서 조투니 아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