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2키로 사서 그냥 까먹기엔 너무 많고 오래 보관할 수도 없어서


다 삶아서 까고 씻어서 꼬막무침, 비빔밥 만들어 먹는데


이게 먹고나면 속이 든든함.



살이 토실하게 올라와서 씹는 맛도 있고 맛있다.


부추 양파 당근 등 썰어 넣고 초고추장 고추장 참기름 둘러서 꼬막 넣고 밥에 비비면


고소하고 새콤달콤한데 졸라 맛있음.



로또는 판타지다.


같수오 백억 판타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