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2키로 사서 그냥 까먹기엔 너무 많고 오래 보관할 수도 없어서
다 삶아서 까고 씻어서 꼬막무침, 비빔밥 만들어 먹는데
이게 먹고나면 속이 든든함.
살이 토실하게 올라와서 씹는 맛도 있고 맛있다.
부추 양파 당근 등 썰어 넣고 초고추장 고추장 참기름 둘러서 꼬막 넣고 밥에 비비면
고소하고 새콤달콤한데 졸라 맛있음.
로또는 판타지다.
같수오 백억 판타지 가즈아~~
꼬막 2키로 사서 그냥 까먹기엔 너무 많고 오래 보관할 수도 없어서
다 삶아서 까고 씻어서 꼬막무침, 비빔밥 만들어 먹는데
이게 먹고나면 속이 든든함.
살이 토실하게 올라와서 씹는 맛도 있고 맛있다.
부추 양파 당근 등 썰어 넣고 초고추장 고추장 참기름 둘러서 꼬막 넣고 밥에 비비면
고소하고 새콤달콤한데 졸라 맛있음.
로또는 판타지다.
같수오 백억 판타지 가즈아~~
2키로면 껍데기가 2/3이겠네
일기는 일기장에
https://klyro.sarl/gkh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