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번호들이 함께 나오는 그러니까 서로 친한 번호들이 있어
예컨데 5 6 번 다음에는 11번이 잘나오고 12번은 잘 안나와.
지지난주 6번 30 38번도 궁합이 잘 맞는 번호들이었어.
이런게 조합할 때 고급스킬이라고 해야할까 꿀팁인데
예상번호를 어떻게 조합할 건지 결정할 때
단이삼사로 할 지 일삼사로 할지 구간을 구분해서 분배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로또는 결국 번호를 선택하는 게임이니까 서로 궁합이 잘 맞는 번호들로 조합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이 되는 번호 다시 말하면 필출인 번호를 찾는거야.
최근 흐름을 기준으로 패턴을 적용해서 예상번호 구간을 설정하고
그 중에 궁합이 맞는 번호들로 조합하는거지.
분석이 그저 막연하게 감과 촉만으로 하는건 아니고 나름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능
난 구간분석은 아니라고 보는데ㅎ
구간은 멸구간만 고려함. 단번대가 강세인가 십번대가 멸구간인가 정도만 파악하고 일단 멸구간은 제외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