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친절한데 할매 띠꺼움 그리고 해운대역 대로변 복권방 아줌마가 자동 5000 즉석 1000 하나 2000 하나 달라고 했는데 지가 못 들었는지 갑자기 뭐 얼마 이러면서 화내고 나중에 인사도 안했음 손님한테 화풀이 하고 띠꺼운 곳 절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