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2,3장 정도만 사는 정도였고 살아오면서 뭐 짜잘한 뽑기 조차에서도 좋은거 당첨조차 안됐었는데 3등은 잠깐 좋으면서도 아쉬움 존나 남더라


근데 앞으로도 이런 운이 내게 또 있을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