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로갤에 어떤 형님이 올려주신 작년에 팔린 로또금액
작년에만 무려 6조....ㄷㄷ
저렇게 큰돈에서 세금이니 기금이니 이래저래 떼고 뭐 나머지는 당첨금 꼴랑 n등분해서 얼마 준다는데 그마저도 작은돈이 아니라는거
이제 인생좀 살아보신 형님들 어른들같은경우에는 궁금증이 생길 수 밖에 없음
과연 돈이 저렇게 많이 쏠리고 오가는판에 아주 작은 음모조차 없을까?
그것도 나눔에서 동행으로 바뀌고나서부터ㄹㅇ
심지어 이제는 9일부터 모바일로도 구매가능에 요즘에는 유튜브니 뭐니하면서 복권광고까지 하고있는중
뭐 작은마음으로 불우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라나 뭐라나...
미국이나 일본정도면 모를까 우리나라에서 로또나 복권에 돈 많이쓰는건 어리석은짓임
진짜 로갤에서 우리끼리 하는말이지만요
제가 만약에 일본에서 살았다? 매주 5~6천엔 五千円정도는 쓸 의향있음 진짜로 구라아니라ㄹㅇ
복권수탁 사업등록은 2028년까지임 형님들 (2029년에 바뀌는데 그때도 다시 새로 선정함 즉 동행-제주반도체가 또 해먹을수도 있다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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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ㄴ
이글보고 토요일 복권방돌아다니며 10만씩사야징
역심리분석으로 마스터이가 짱깨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