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 입니다.
매주 희망을 갖고 구매하는 로또복권입니다.
1211회차 로또복권이 전북 군산시 미룡로 45(영복권)에서 자동으로 2개가 당첨되었네요.
최근 로또에 대한 신뢰가 많이 사라져 있는 상태인데, 수동 2개가 아닌 자동으로 구매한 복권 2회차가 당첨되어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또복권의 1등 확률이 8,145,060분의 1확률이라 하는데, 그런 계산에 의하면 영복권 사업장에 최소 16,290,120게임이 작동되었다는 것이겠죠.
최소 16,290,120게임이 판매되어 당첨이 된 것이라면 저도 반박할 사항이 없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복권 판매처에 발급 기준이 어떠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무작위 랜덤으로 발급되는데, 같은 번호가 판매될 확률이 어느정도인지, 발표 가능하다면 몇시.몇분. 몇초에 발급이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로또복권 구매자들은 매주 희망을 가지고 꿈을 꾸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당첨을 보면 판매점만 잘 고르면 어떤 희망이든 실패하며, 그것이 2장이든, 10장이든 판매점만 잘 고르먼 된다는 것에 대해 허망한 심정입니다.
1. 어떠한 방식으로 자동게임의 판매가 이루어 지는지.
2. 이번 당첨된 자동 2게임에 대해 판매점의 로또 판매량을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희망을 가질 수 있는지, 그런것 없이 희망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업체에 그치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내용으로 국민청원 올렸는데 다들 비슷한 내용으로 국민청원 해줬으먼 해.
난 기획예산처에 올렸어. 다른 부서에 올릴만한 곳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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