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게 사라고 계속 권장한거 아니냐 번호가 없는것도 아니면서 ㄹㅇ황당하네;; 어제 마감 얼마 안남았을때 사서 번호 다 나가서 그런줄 알았는데 사기를 치려는것도 아니고 존나 어이없게 변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