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사 안함  그 즉시 다음부터 안감


특히 먼저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가는데 뭔 지나가는 개가 왓냐는둥 아무말도 안하는것들 있는데 이런데는 망하는게 맞음


2. 복권방들어갓는데 청국장이나 음식 냄새나면 안감


저번 어떤 사장은 손님하고 양념치킨 뜯고 자빠졋더라


아마도 토토 단골 손님같은데 복권 사는데 양념치킨 양념 묻은 손으로 내 소중한 수동용지와 로또용지 에 빨간 기름 양념

묻혀 주더라 ..  다신 안감


3. 단골되엇다고 슬슬 아는척 친해지려하거나 참견하면 안감


 직업 직장이 뭐냐 던가 결혼 자녀유무 어디사냐 여친은..부모님은 ..로또 토토 사는 금액 참견등


슬슬 아는척 하거나 선 넘으려 하면 안감


4. 어느 순간부터 복권방에서 누가 인사 하면 안감


생판 모르던 사람들이 복권방 드나들며 마주치다가 한마디 건네는거 받아주던가 내가 한마디 건내면  그때부터

복권방서 마주치면 인사하는데 두명이상 그런 사람 생기면 안감 분명 나는 미리 적은 수동용지하고 자동 제빨리 사서 나와

그런일 방지하려 노력하는데 하도 많이 자주 사다보면

안면이 익는 사람들이 꼭 생김 그러다 말한마디라도 나누면 그때부터 담에 마주치면 인사하게 됨 그럼 분명 나를 두고 말이 나오게 되어있음 그게 불쾌해서 안감


5. 복권 달라면 즉각 즉각 뽑아주다가


안면 익숙해졋다고 어느 순간부터 가게에 있지도 않은 토토손님 전화주문 영수증부터 뽑고

나보고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1~2분 심지어 몇분 기다리게 하면 안감


6. 1등 당첨자 배출도 안한 쪽박집이


일요일에 꼬박 쉬고 문도 늦게 열고 일정하게 열지도 않고


문은 또 일찍 닫음


역시 안감


7.손님하고 싸우거나 뭐라고 하는거 몇번보면 안감


로또당첨 영수증 5천원짜리 5만원 짜리 한 4~50만원 되려나


누가 현금으로 바꾸러 왓는데 명당집에서 산거 같음


그걸 쪽박집에서 바꾸려 하는데


사장이 일단 바꿔주면서 면박주더라고 다음부턴 산데가서 바꾸라고 바빠죽겟는데 귀찮게 ..  라면서 사실 바쁘진 않은 분위기

손님은 대박집에서 산거 대박집은 줄서있고

쪽박집은 한산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ㅋ 그렇다고 손님한테 면박을 주냐 ..가게 손님으로 만들어야지


8. 당첨 로또 바꾸러 갓는데 군말없이 바꿔줘야 하는데

 싫은 티 내거나 현금이 없다는둥 정산시간이라 어쩌고 저쩌고 하면 안감 장사할 기본 자세부터 안된곳임


내가 10만원을 바꿔달라던 수십만원을 바꿔달라던

그냥 웃으면서 바꿔 주지는 못해도 군말은 없어야지


어떤집은 10만원 맞은거 현금으로 바꿔달랫는데


로또 10만원어치 뽑아드릴 까요 하길래 아니요 현금으로 주세요 하니까 표정안좋아지고 궁시렁거리면서 밍기적거리며 기분나쁘게 돈 주길래 다신 안감


9.주인장 한숨 쉬는거 몇번 목격 하면 안감


나는 보통 로또 수동으로 10만원정도 사고 가끔 맞은거 자동으로 바꾸거나 현금으로 바꾸는데


어쩌다 토요일 7시 4~50분 경에 로또 수동 10만원어치 사고


맞은것도 현금 으로 한 30만원 바꾸는데


뒤에 로또 사려고 줄이 생겻엇음


내꺼 수동 뽑아주고 맞은영수증 기계에 돌리면서


한마디 하더라고 뒤에 사람들 보라고.ㅋ


다음부터는 한가할때 바꾸라나


내가 뒤에 사람들을 왜 신경써야 되는건지


내가 다른 사람 신경 쓰면서 로또 사야함??


평소때는 평일날 사다 어쩌다 토요일에 삿더니 


그러더라고


역시 다음부터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