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점에서도 바코드 찍고 주는것도 아니고 뭐가 팔렸는지 기록해두는것도아닌데 당첨판매점을 어케앎?
그 번호를 판매점에 줬다는걸 기록했다쳐도 그게 팔렸는지 안팔렸는지를 모르는데? 판매종료후에 안팔린거목록을 등록을하나?
그렇다치면 안팔린거목록을 등록안하고 퇴근한 점주가 전국에 한명도없을까?
판매점에서도 바코드 찍고 주는것도 아니고 뭐가 팔렸는지 기록해두는것도아닌데 당첨판매점을 어케앎?
그 번호를 판매점에 줬다는걸 기록했다쳐도 그게 팔렸는지 안팔렸는지를 모르는데? 판매종료후에 안팔린거목록을 등록을하나?
그렇다치면 안팔린거목록을 등록안하고 퇴근한 점주가 전국에 한명도없을까?
판매점에서 발급한거임 전부
들어올때 등록을 하고 안팔린건 추첨전까지 반품처리 못하면 그판매점에서 팔린걸로 보는 시스템인걸로 안다 팔렸든 안팔렸든 반품 못한건 판매점이 떠안는 물량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