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률의 희박성


당연한 말이다 당첨 확률이 너무 희박하다


1장을 샀든 1,000장을 샀든 안 되는 것이 보편적인데


1회차부터 지금까지 같수100을 조져왔다면 5등 4등은 몇 번 가져갔을지 몰라도


1등은 전 회차 낙첨이다


낙첨도 한 두 번이지 현타 씨게 온다




2. 당첨금은 정비례 하지 않는다


무슨 말이냐고?


같수오 하면 보통 세후 50억 내외 잡는데


10배를 해서 같수50을 한다고 500억이 되거나 200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통상 같수50을 하면 보통 세후 130-170억 사이가 된다.


금액 투자대비 효용이 떨어진다




3. 지속 가능 여부


누구든 같수50, 같수100에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지속되는 낙첨에 그것을 꾸준히 가져갈 사람은 많지 않다


매주 5만, 10만씩 날리는 것은 단순히 돈을 잃는 것 이상의 타격이다


특히 정신적으로 현타 씨게 온다




3. 같수50 같수100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로또 중독자 뿐이다





같수50 5주째 하고 있고 계속 올낙첨 중인데 뭐하는건가 싶다


정말이지 3등은 커녕 5등도 안 된다


구입할 땐 세후 150억 부자가 될 생각에 부풀어 오르지만


토요일 저녁 9시만 되면 세상에 대한 환멸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