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부턴가 닥자오에서 닥자만으로 올리고

매주 수요일쯤 자동으로 사서 싸구려 일식집 가서

가츠동 한그릇 먹고 번호확인 안하고 일요일에 확인함.

가츠동 뜻이 가츠20년 이후로 4등된게 최고업정인듯.

카츠가 동의어로 카츠가 이긴다는 발음이랑 비슷해서

미신인거 알지만 매주 만원씩 사서 가츠동 사서 한그릇하고

되기를 소소하게 되길 바래본다..십수년 하면서 최대가?

4등민데 행복하다..나는 그래도 사두면 희망을 샀다는

위안삼아 오늘도 버틴다..너네도 좋은날 오겠지...그러리라

믿어..건승하길 바란다..난 이제 진짜 이것만 보고 있는데

진짜 망해가는데 유혹없이 열심히는 살고싶다.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