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사람들은 아무리 삶이 팍팍해도 신이 구원해줄거라 믿으면서 버텼다. 현대의 서민들은 아무리 인생 개같아도 로또로 구원이 온다고 믿으며 산다. 그래도 현 시대가 낫다. 신의 구원 따위는 죽었다깨도 오지 않지만 로또는 최소 814만분의 1 확률로 구원이 온다는거다.
어떻게해야 편하게 죽냐
죽지마라. 당장 내일이라도 로또 당첨될수도 있는데 뭐하러 죽냐?
그 헛된 희망이 5년이다
신은 믿음을 주지 로또는 괴로움을 준다. 로또가 극악의 확률로 구원하지만 사실 자작극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