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사람들은 아무리 삶이 팍팍해도 신이 구원해줄거라 믿으면서 버텼다.

현대의 서민들은 아무리 인생 개같아도 로또로 구원이 온다고 믿으며 산다.



그래도 현 시대가 낫다.

신의 구원 따위는 죽었다깨도 오지 않지만

로또는 최소 814만분의 1 확률로 구원이 온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