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시행이라도 시행횟수가 많아지면 통계적 확률은 수학적 확률에 근접한다는것은 모두 알고 있는 내용임.
뭔 말인가 하면 동전 던지기를 10원,100원,500원 동전을 던지나
여자가 던지나 남자가 던지나
던지기 시행 횟수가 커지면 50%의 확률에 근접한다는 거임.
동전을 10번 던지면 앞면이 7~8번도 나오지만
1,000번 던지면 앞면 480,뒷면이 520 정도가 되고
10,000번 던지면 앞면 5,100, 뒷면 4,900 정도로 점점 50%에 근접하게 됨.
그럼 6/45 확률은 1/8,145,060 이며 지금까지 시행한 1,216회는 의미가 있을까?
커지는 않지만 의미 없는 횟수라고 보지는 않음.
위의 데이터는 1~45구간을 3등분 해서 보너스볼까지 포함해서
각구간별로 나온 총숫자를 카운터 해 보면 위의 표와 같음.
저번 회차까지 31~45가 보너스 포함해서 하나도 안나온게 53회로 가장 통계적 수치가 낮았으나
이번회차에 31~45가 하나도 안나온게 통계적 확률에 추가 되어 54회가 됨.
이론적으로 55회가 나와야하는 수치에 근접해서 가게 됨.
이런 계산은 어디서 구하냐 엑셀파일 있음?
엑셀에 개발자 기능인 비주얼 베이직 기능 있음 1216회 통계자료로 구간넣고 나온수 넣으면 1초만에 데이터 추출가능
10,000회를 시행해도 확률 표본으로는 미미. 그리고 전산 주작 의심 상황에서 확률은 무의미. 추첨 결과에 대한 신뢰 회복이 우선임. 다른 나라처럼 8시 마감 즉시 추첨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속사정 ㅋ
이론치 계산한거 회차 오를수록 변동 생김?
확률 ×시행횟수로 자동계산 엑셀시트에서 시행횟수만 넣으주면 자동계산
814만5천 이란 시행값을 놓고 평균에 수렴한다고 해야지 겨우1200회 시행한 걸로 어디다 비비냐? 동전 던지기를 하는데 처음 열번을 하면 7~8번 앞면만 나올수도 있다. 그렇다고 다음에는 확률적으로 50%가 되어야 하니까 뒷면이 나온다고 할 수 있을까?
로또번호 뽑아주는 싸이트가면 통계도 다 나옴
형들 그냥 통계가 필요하면 https://www.luckyhub.co.kr/ 여기와서 문의하던가 커뮤니티에 올려주면 내가 금방 만들어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