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또는 몇년전에 밝혀졌고
복권 일련번호로 어디에 당첨권 들어있는지 파악되고 
어느판매점에 납품됫는지도 다 알수잇는 구조.
동행에서 얼마든지 장난칠수 있음.
복권회사 직원 가족들은 복권 구입하면 안되는거?

형편 어려운 사람한테 돈 몇천 때줄테니 복권 당첨금
대리수령 해라 하면 할 사람들 수두룩하다.ㅋㅋ

로또도 얼마든지 장난칠수 있다.
로또 관련 자료중에 절대로 공개 안하는게
'내가 구입한 번호와 동일한 번호집합 판매횟수'

로또 숫자집합 중에 버리는 번호집합이 없을까?
특정 집합범위 정해놓고 그 범위만 수백 수천개 팔아버리면?
즉, 당첨을 조작하는게 아니라 판매를 조작해 버리는거다.

로또를 조작한다 할때  특정숫자를 추출하는게 아니라
특정숫자 집합을 아예 배제 시키는게 휠씬 쉽고 안전하다.

사람들이 1등에 집착하는데
사실 숫자 3개 정도만 장난치면 얼마든지 통제할수 있음.

판매는 장난쳐도 추첨은 어떻게 하는거냐? 
이런 의문이 들겟지.

로또추첨기는 착시현상 마술을 보여주는것이지
바람으로 공 뽑는 시계가 아님.
추첨기 영상 잘봐봐

추첨기 위에 들어가는 공은 
무조건 수직으로 밑에서 쏘아올린다.
추첨기 밑에 센서있는 이유가 뭐겟음?
어차피 상부 포켓에 들어가야만 공이 빠져나오는데...

옆에 공 튀는거는 사람 헷갈리게 할려고 착시 일으키는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