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로 따지면 대부분은 점점 돈이 줄어드는 추세인 거는 맞는데


어차피 복권이라는거 자체가 확률로 따지면 다 잃고 몇놈만 이득보는 구조인지라 확률 생각하면 애초에 복권 자체를 하면 안된다


복권을 하는 심리는 남들이 다 꼴아도 나는 딴다 이 마인드로 하는건데


확률 생각할때 로또는 솔직히 가능성이 너무 적어서


나는 전자복권으로 1/3 확률로 천원씩 돌려받으면서 


1억이랑 5억 또는 소액으로 100만원이나 500만원 노리면서 하는 중이다.


전자복권 할때 팁은 너무 소액으로 해도 당첨이 안되고 너무 고액으로 해도 소나기처럼 잃기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적당한 시드머니(10만원 이하)로 투자해서 꾸준히 남들이 깔아주는 시드머니에 한번씩 치고들어가서 따는 게 중요하다고 봄. 즉 타이밍 싸움


리니지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러쉬하다보면 계속 지르면 다 나르는 경우가 많은데 남들이 제물 바칠때 한번씩 딱 지르면 뜨는거 봤지 그런거처럼 전복도 남들이 깔아주는 시드머니가 쌓였을때 치고들어가야 이득을 보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이상 며칠전에 500만원 당첨된 전자복권 꾸준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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