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럭 500만원 당첨되고 세금 떼고 390 받아서


250만원은 최신 휴대폰 2대 사고


10만원은 복권자금으로 남겨뒀다가 다 꼴고


10만원 추가로 충전했는데 날리고


어제밤과 오늘 5만원, 5만원 충전했는데 이제 다 떨어져가고 있다


물론 그래도 아직은 이득이긴 한데...


참 복권 중독이란 게 무서운거같다


그놈의 1등한번 되보려고 계속 하게 되더라


500만원도 확률이 30만분의 1로 결코 높은 확률이 아닌데


참 1등의 길은 멀고도 험난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