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럭 500만원 당첨되고 세금 떼고 390 받아서
250만원은 최신 휴대폰 2대 사고
10만원은 복권자금으로 남겨뒀다가 다 꼴고
10만원 추가로 충전했는데 날리고
어제밤과 오늘 5만원, 5만원 충전했는데 이제 다 떨어져가고 있다
물론 그래도 아직은 이득이긴 한데...
참 복권 중독이란 게 무서운거같다
그놈의 1등한번 되보려고 계속 하게 되더라
500만원도 확률이 30만분의 1로 결코 높은 확률이 아닌데
참 1등의 길은 멀고도 험난한 거 같다
노력해서 분석해라
트리플럭은 이제 효과가 떨어져서 스피드키노 분석해보려고 하고 있다
250으로 최신폰 두개어케사 ㄷ
요새 할인해서 싸게 사더라
너믿고 5천원 해봤는데 중독되기 딱 좋겠더라
이게 천원 내고 1/3 확률로 천원씩 돌려주니까 많이 당첨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점점 돈을 잃는게 보임. 그럼에도 복권을 하는 이유는 사실 1,2등이 목표이다 보니 계속 하게 되더라
강원랜드도 이런식으로 중독되게 만들거든 ㅋㅋ 넌 중독된거야
500됐을때 기분 어때? 막 벌렁벌렁 할정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