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보관 중인 친구의 복권 당첨금 등 거액을 훔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기 위해 ‘유인’과 ‘침입’을 각각 분담해 범행했다. 피해자 등 이들 3명은 초·중·고등학교 동창생 사이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A씨(26)와 B씨(26)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집에 보관 중인 친구의 복권 당첨금 등 거액을 훔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기 위해 ‘유인’과 ‘침입’을 각각 분담해 범행했다. 피해자 등 이들 3명은 초·중·고등학교 동창생 사이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A씨(26)와 B씨(26)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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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친구끼리 돈 1억에 질투해서 저런짓을 시도한게 레전드네 무슨 80~90년대도 아니고 이 CCTV 천국인 세상에서
친구한테 뭐하러 얘기해서 화를 만드냐 ㅋ
역시 돈 이야기는 하는게 아니야
개웃기네....저거 현찰이라 피해액 증명이 쉽지 않았을텐데 저능아들이 범죄 저질러서 걸렸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