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쯤 당첨되고 수령한 갤러이고
원래 만원 오천원 정도씩 하던 전자복권 갤러였는데
뭔가 삘받아서 10만원 2번 충전하고 15만원쯤 꼴다가
다음날에 남아있던 돈 쓰려던 찰나에 천원에 바로 당첨됨
그대로 남겨두면 다 써버릴거같아서 380만원 통장에 넣어두고
다시 재도전 중. 20-30정도 박은거같다
한번 맛을 봐서 그런지 계속 도전하게 되더라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은 되겠지. 500도 됐는데 하면서 하게 되는거같다
3월말쯤 당첨되고 수령한 갤러이고
원래 만원 오천원 정도씩 하던 전자복권 갤러였는데
뭔가 삘받아서 10만원 2번 충전하고 15만원쯤 꼴다가
다음날에 남아있던 돈 쓰려던 찰나에 천원에 바로 당첨됨
그대로 남겨두면 다 써버릴거같아서 380만원 통장에 넣어두고
다시 재도전 중. 20-30정도 박은거같다
한번 맛을 봐서 그런지 계속 도전하게 되더라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은 되겠지. 500도 됐는데 하면서 하게 되는거같다
그냥 맥스존나 높고 환수율 씹창난 슬롯이랑 다를게 없음 - dc App
그건맞음. 확률표 보면... 천원이 1/3으로 당첨이 잘되게 설정했을뿐이고... 나머지 확률은 처참하다. 그래서 천원만 계속 되다가 10만원 100만원도 건너뛰고 어쩌다 500한번 운좋게 건진거같다.
돈빨아먹고 운이 매우매우매우 좋은 일부에게 고액 던져주고 40%는 지들이 다 빨아먹움 - dc App
내가 옛날부터 행운은 좀 있는 편이었어. 예전에 리니지할때도 마을죽돌이하면서 수다떨고있는데 카오가 경비병한테 죽어서 내앞에서 9검 8검 떨군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때 느꼈다. 내가 다른운은 없어도 이런 어쩌다 터지는 큰 행운은 타고났다는걸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억 이상 당첨이 될까 하는 마음에 계속 복권을 사게되는 거같다
500가지고 그러기엔 짜치지않냐 ㅋㅋ 진짜 로또 한번도 안사다가 동행처음 가입하고 5000원 사서 5억된 사람도 봤는데 네이버카페에서 인증까지 다하고 - dc App
어처피 되긴 힘드니 체념하고 로또645나 조금씩사고 나머지는 주식하는걸 추천한다 - dc App
나도 그런 대열에 끼고 싶어서 더 복권을 하게되는거같다. 500이 1등에 비하면 적은돈인데 그래도 당첨된 사람은 매우적은게 사실이니까.
나는 주식하면 엄청 신경쓰고 계속 돈 꼬라박을거같아서 그돈으로 차라리 소액으로 복권하면서 즐기는거같다. 주식했으면 더 꼴앗겠지 하는 마음으로 한다
그냥 인간 성향자체가 꼴아박는 참을성없도 도파민 중독 같은데 아서라~ 주식박고 잊고살아라
요즘 조금 자제력을 잃을 뻔하다가 금액 줄이고 주기를 다시 늘려서 잡고있다. 항상 경계하겠다
난 저렇게 못한다... 진짜 어쩌다 몇 천원은 해봤어도.
500당첨됐을때 감정좀 알려줘라ㅠ
그냥 어안이 벙벙하더라. 갑자기 어? 어???? 진짜라고? 이런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