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총 판매 숫자 6천만 장
1등 5억: 375만분의 1: 16장 -> 한달에 1.3매
2등 1억: 187만5천분의 1: 32장 -> 한달에 2.6매(보름에 1번꼴)
3등 500만: 30만분의 1: 200장 -> 하루에 0.54매(이틀에 한번꼴)
4등 100만: 7만5천분의 1: 800장 -> 하루에 2.19매
5등 10만: 3만분의 1: 2000장-> 하루에 5.4매
6등 3만: 3천분의 1: 20000장 -> 하루에 54매
7등 2천: 33분의 1: 180만장 -> 하루에 5만매
8등 1천: 3분의 1 : 2천만장-> 하루에 5만4천매
총 판매수에 확률을 나눠서 총 당첨수를 계산해봤다
스피또나 트리플럭 같이 추첨제가 아닌 총 복권을 정해주고 판매하는 방식은 무조건 저 매수에 따라 당첨자수가 결정될 수밖에 없다
누적 판매수가 비공개로 바뀐 이상 우리에게 놓인 힌트는 당첨자 현황을 분석해보는 수밖에 없다. 이 표에 따라 만약 500만원이 오늘 나왔다면 내일까지는 500이 안나올 확률이 높고, 100만원이 2장 이상 나왔다면 오늘은 공칠 확률이 높다.
천원 이천원이야 워낙 확률이 좋으니 잘될 것이고 3만과 10만 역시 생각보다는 하루 판매량에 비해서는 잘나오는 편이다.
확률을 분석해놓고 보니 참 괜히 돈날린 돈이 많아서 억울하다
정말 되기 힘들구나 하는 걸 다시한번 느끼고
500이 다시 되는거는 쉽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쓰레기 복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