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지 3년 정도 된 집인데


여기처럼 초심 잃지 않고 친절한 곳 못 봤음


여자 사장님이 주를 이루고


주말에는 남자사장님도 나오셔서 일함


가끔 딸래미로 보이는 어린 여자애가 나와 있기도 함


커피는 쥰내 맛 없음


항상 성실하고 착한 분이라 이런 분들이 잘 되고


명당 되어서 돈 많이 벌어야 하는데 하던 찰나에 


아참 이번 연복은 온오프 동시 당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