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멍청하고 못나고 이상한 새끼여서 늘 혐오받는 존재였는데수중에 돈이 좀 생긴다고 해서 내가 확 잘난 인간이 되긴 힘들고 그정도로 나를 원해줄 이성이 나타날것 같지 않음 그것도 말이 로또지 끽해야 수십억인데 내 돈을 원해서라도 붙어먹을려고 드는 새끼조차 있기나 할까? 아무리 돈이 좋아도 나같은걸?뿐만 아니라 내가 자라며 겪어온 가정사 때문에라도 사람을 믿고 사귀거나 결혼할수가 없을것같음인간들이 나를 싫어하듯이 나도 인간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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