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지하철 1호선타고 서울명당중 한곳인 종로5가역 제이복권방에 갔다옴.(현재까지 1등 17번 배출)
한국 채고 명당인 노원구 마들역 인근 스파편의점에서 살려고 했지만 일요일 휴무에 서울 동북쪽이라
너무 멀어서 안감. 집에서 2시반 이상 걸림.
로또를 구입후 1호선을 타고 집에 오는데....
영등포역에서 어떤 아저씨가 탐.
혼자 큰 목소리로 이상한말을 해서 중국인줄 알았는데 한국어가...
사람들이 다 쳐다봄.
지하철 빌런이다 생각해서...다음역에 신도림에서 걍 내렸는데
바로 천안가는 급행열차가 도착
더 빨리 집에 옴.
한자성어로 새옹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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