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만 해도 콩가루집안이라 적어도 우리집 시점에서는 친척이랑 교류하거나 도움받은 기억이 거의 없음

그나마 할머니 재산 쪼끔 있던것도 거의 삼촌이나 이모들이나 받았지 엄마는 그 어려운 집구석에서 열심히 형제자매들 돌봐주고 밥해먹였는데도 사랑 못받고 재산도 못받아서 뭐 사실상 팽당함 

그래놓고 할머니는 그나마 찾아오는 사람이 엄마라서 엄마가 자기 찾아와주길 기다린다

배경이 이따위인데 친척들이 이제와서 너 로또됐으니 한턱 좀 쏴줘라 이러면 아니 뭔데요씨발 소리밖엔 안나올듯 

줘도 내 마음이 자랑스러운 곳에 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