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낸 사촌동생한테 5000짜리 쏘렌토를 한대주고 싶다.
그런데, 은행계좌로 쏴주면 증여세 문제가 걸리지 않겠음
그래서, 짱구를 굴려서...
매주 atm기로 500만원씩 한달에 4주 2000만원을뽑는다.
약2달반후 5000만원 현금을 만든다.
그걸 사촌동생한테 준다.
사촌동생한테는 월급통장..카드12개월 할부로 쏘렌토를 구입하라고 한다
대신 생활비 5000만원 현금으로 먹을걸 1년동안 사먹으라고 한다.
그런데, 세무당국에서 내통장에서 5000만원이 없어질걸 혹시 물을것 아님.
나는 가끔 경마장에가서 쓰레기통에 꽝된 마권 10만원짜리를 주워 온다.
도박중독자라 마권으로 입증한다...
걸릴것 같음?
그러든가
참 어렵게 산다. 현금으로 주고 받는거 누가 알겠냐? -
요새 은행에서 돈많이 찾으면 ifu 금융정보원에서 보고되요. 함부로 현금 못뻬여. 입증할 거시기를 만들어 놔야 되요
유튜브를 믿냐. 가족끼리 수천만원 송금해도 아무 문제없다.
저보다 수십배는 똑똑한 공인회계사 세무사님들이 그러는데 믿어야죠. 조심해서 나쁠건 없잖아요. 매주 도박했다고 입증하고 현금조금씩 빼면 문제 없잖아효.
많이 거래해봐야 백만 단위로 하던 사람이 수천 단위 왔다갔다하면
통장 정지돼고 금융감독원에서 확인전화온다
계좌하나 만들어서 돈 차값만큼 넣어서 현금카드 주던가
요즘 국가에 돈 없어서 상속 증여 눈에 불을 켜고 손에 칼을 들고 쫓아다님..
사촌동생에게 1,000만원 이체 후 수증자가 증여세 신고. 여기서 상대는 일천만원 무과세 확보. 글 내용 보면 직장이 있다는 이야기지? 그럼 본인 급여와 신용을 바탕으로 증여 받은 일천만원 선납금 걸고 나머지 금액은 할부 하면 됨. 너가 이미 알고 있듯 딱딱 500만원씩 무 자르듯 규칙적으로 빼면 현금 돈의 행방 언젠간 당연히 묻게 되니까 조심해야 하고 여러 패턴으로 빼두는 것이 좋음. 근데 동생이 현금 4천만원을 보유하면서 실제 쓰기가 어려울거라 비추천... 본인 통장에 넣는 순간 자금 출처 소명 대상자가 될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고. 실제 좋은 방법이 있지만 그건 비밀로 하겠음. 차선책으로는 비싼 IT기기 몇 개 주고 당근해서 할부금 내라고 하면 도움 됨.
멀 복잡하게 고민하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