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멍청한 폐급새끼라 무시만 당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이룰 능력이 태생부터 전혀 없었음

이런 형태로라도 내 재산이 생겨서 이걸 누군가를 위해 보태준다면 그건 적어도 지금의 나보단 사회에 도움되는 나이지 않겠나

쓸모없다고 한심하고 가치없다고 그렇게 내버려진 쪽의 서러움을 잘 알아서 그냥 딱 나혼자만 잘지내면 된다고 생각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