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비 천만원 안 썼으면 모두의 창업 지원해볼텐데

당장 생활비는 없고 쿠팡 뛸 몸상태도 안되고


10여년 전에 이웃이 버린 냥이 데려와서

하루도 행복한 적 없었다.

완전 지랄냥이라 이런 애도 드물다더라

중증 아토피라 몸은 더 아프고 정신도 피폐해지고

괜한 오자랖 떨어서 이렇게 돼나 매일 후회하고

결국 돈 다 털어넣고 내가 먼저 가네


마지막으로 로또에 기대봤는데

지지리 복도 없는 넘이 뭔 로또야

니들은 꿈 이뤄라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