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말곤 이딴식으로 생각 안할거 같으니 정신병자 소리 들어도 할말은 없는데

본래의 내가 꿈도 못 꾸던 호사에 적응해서 어느샌가 일상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나 자신을 떠올려보면 존나 뭔가 거만해진것 같아서 불쾌하고 거부감이 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