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후 suv한대를 구입하고 침낭을 구입 차박을한다.


전국일주 다니다 내가 나온 군부대근처 산에 방문한다.

할재라....옛날에 나온 군대 부근을 가고 싶음.


공부를 잘 못해 초등학생때도 반장을.... 군대에선 내무반장을 오래함.(선임들과 기수차이가 많이나서 줄줄이 제대해서 왕고참이 일찍됌)

요새는 군대에서 병사가 죽는등 사건사고가 나면 언론에 보도돼지만, 옛날 군대는 그냥 묻쳤음.


내무반장, 왕고였을때,,,우리 내무반 쫄병이 다른내무반 일병한테 구타로 가슴한대 맞아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건이 있었음.

화장실청소순서를 틀려서...가슴 한대 때린게 그만 사망크리...때린 옆내무반 일병은 군교도소 8개월 있었고 돈으로 합의후 자대복귀..

복귀후 군생활을 잘했음....


청소문제는 윗고참기수부터 내려온 전통이라...(기합이나 구타도)...모두다 방관자였다고 생각함.


죽은애가 하필 우리내무반애라..아직도 생각나네...키가 작고 얼굴이 까매서..내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닮아서..이주노라 불렀거던.. 


결론은 전국일주 다니다 부대근처 정상에 올라가서 소주일병 뿌리고 온다..


그게 20년전부터 생각해왔는데 아직도 로또 1등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