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복장으로 가게 왔는데

로또 천원 사더니 비닐에 넣어달라고 하더라ㅋㅋ

그래서 비닐 가리키며 넣으시면된다고 말했거든

그리고 또 몇번 더 왔는데 올때마다 천원치사고 비닐에 넣어달라는거 아니겠노? 

그러다가 하루는 나없을때 아빠만있을때 가게와서 절 신도모으는지 아빠 번호따갔거든

그리고 이후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절이 어렵다고 신도가없다고 초 붙인다면서 2만원만 적선해달라고 함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