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몇년동안 쌩백수로 있던주제에 열심히 살던 여친이 그걸 안타깝게 여겨서 업장까지 차려줬는데 바람피워서 통수맞게하고 나중에 복권당첨되니깐 돈 더 못뜯어서 아쉬워하노?

아니 여친분이 지보다 못난거 하나없는데 끝끝내 지 밑으로 보고 가볍게 생각하는 저 시선도 이해가 안감 이건뭐 씹 양아치 인간쓰레기새끼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