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는 사람들에게만 큰 감흥으로 느껴질 거라는 거.
여기서 말하는 생각없음 이란 사고의 수준이 좁고 낮은 걸 의미함.
그 눈 10시10분인 국어강사도 그런 사람임.
그렇기에 본인 어머니 약 관련 썰도 그런식으로 풀엇지.
실제로 합리적으로 따지면 본인 잘못이 아닌데도
그냥 툭툭 대충 엮으며 결론내리기.
방송인들을 보면 평범한 드립만 치는 평범한 사람과, 특별한 드립을 칠수잇는 특별한 사람들이 나뉘는데, 이를 구분할수잇는건 수준 높고 눈치 빠른 이들임.
다수는 그렇지 못하기에...
특히 50대 60대 이상 세대는 더더욱 사고가 짧고 수준낮을 가능성이 높기에
소방관의 감동 가족의 감동 가족의 보편적 이미지 이러한 것들에 그대로 맹목적으로 세뇌당하고 또 믿으며 살아가는 경향이 강할 거임.
그런 이들에게는 죽음에관하여속에피소드들이 막 감동적이며 참신하게 느껴지겟지.
반대로 수준높은 이들에게는 일단 상대적으로 덜 참신하게 느껴질뿐더러
그 속의 가족감동 소방관감동 이런것들이 크게 와닿겟지.
그리고 그 학벌좋고국어를강의하며사는유명강사 같은 이들도 수준낮은걸보면
학벌이나 학문적 소양과, 그런방향에서의 수준은 상관관계가 완전하지 않음
그리고 그 국어강사 평소에 말하는걸보면 성급하게 툭툭툭 결론내리고 감정적이고 이런 면모들이 보임 이런 것들이 곧 내가말한 생각수준낮음을 드러내는 모습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