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를 10년째 사고 있는데
4등 1번이 실화냐
그렇다고 내가 로또를 5천원만 사는것도 아니고
최소 3만원씩 어쩔땐 10만원도 사는데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행운이 극악일까
학창시절때도 친한 친구들은
다음학년때 죄다 다른반으로 배정되서
신을 원망했는데
30살이 된 올해도 여전히 행운을 안주는구나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님
이번주는 농협좀 가게 해주세요
나 농협 번호표 뽑아보고 싶어요
농협atm 기계랑 그만 친해지고 싶다고!!!
당당히 농협가서 입구에 양복입은 아재의 인사를 받으며
번호표 뽑고 싶단말이야 씨발 진짜
3등 해보니 기모띠함과 아쉬움이 동시에 오더라 물론 그 120만원도 나한텐 귀한거지
이건 기만이 아니라 실제임 너도 진짜로 3등하면 아 번호하나만 다르면 1등인데 까비 이생각 무조건 들걸ㅋㅋㅋ
일단 나부터.. 18년째사는데 3등도 못해봤음
3등 두개 해봄 넌 하지마라
하지마라는 신호야
개구라 10년 동안 사등 한 번이라면 그건 확률과 통계값을 초월한 확률인데 흔해 빠진 사등을 십년동안 못해봤다는게 말이 되냐? 지나가는 개도 안 믿겠다.
일을 해라 3등 150 최저시급도 안되는 돈 - dc App
처음으로 로또 3등 되봄
3등 안되는게 나 막상 3등 되면 허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