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b8670bd8568f53ce7e9b410d373696f389b292b341a65acf0ec653f5e649b4417e4ddb3cfb817bc7afe4eec55e74ef1b4db9741bd0d985a97daf75c4de63245e264554292e7d1baef612f859bbdc66e9f376dfc31d89536443831ca64095db3fa3a3c165e11b3588a4a8700595f8f255e505845ad4b44a3


로또를 10년째 사고 있는데

4등 1번이 실화냐

그렇다고 내가 로또를 5천원만 사는것도 아니고

최소 3만원씩 어쩔땐 10만원도 사는데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행운이 극악일까

학창시절때도 친한 친구들은

다음학년때 죄다 다른반으로 배정되서

신을 원망했는데

30살이 된 올해도 여전히 행운을 안주는구나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님 

이번주는 농협좀 가게 해주세요

나 농협 번호표 뽑아보고 싶어요

농협atm 기계랑 그만 친해지고 싶다고!!!

당당히 농협가서 입구에 양복입은 아재의 인사를 받으며

번호표 뽑고 싶단말이야 씨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