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지
월 실수령 250 정규직 건보됨
재택근무
애보기 등하원 문제 없음
엄마 100 남편 100 나 50
근데 자꾸 도망가고싶다
하고싶은것들이 많아서 로또랑 복권에 기대게 된다
프리랜서로 200벌때가 불안정해도 더 행복했던거같기도한데
아이랑 남편 생각하면 열심히 살아야지 싶고
뾰족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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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 250 정규직 건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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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꾸 도망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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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남편 생각하면 열심히 살아야지 싶고
뾰족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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