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또 판매권 자체가 국가가 장애인, 수급자들 먹고살라고 내준 거다


근데 사장이 장사를 잘해서가 아니라, 우연히 그 가게에서 1등 많이 나왔다고 '명당' 타이틀 달고 혼자 수억씩 독식하는 게 정상임?


이건 복지 특혜를 사적으로 독점하는 거나 다름없다


대형 명당 판매권은 당장 회수하거나 쿼터제 걸고, 장사 안 되는 다른 영세 판매점들한테 강제로 로테이션 돌려서 쪼개주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