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더 욕심내고 유흥하러 다니면서 지 주제도 모르고 투자랑 도박에 올빵하는 새끼들이나 되는거죠

난 그딴거보다 남에게 도움되는 쪽으로 돈 쓰는게 더 행복하고 멘탈에 좋을거 같은데

꼭 혼자 다 쳐먹고 꽁꽁 쥐고만 있어봤자 내가 증오하는 그런 욕심쟁이들이랑 같아질뿐이고